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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에 해당되는 글 11건
2008/02/18 14:39
[도서] 10인 이하의 조직을 잘 이끄는 법  
 
호리노우치 가쓰히코 저/박소연 역 | 지형 | 2007년 07월


시작일 : 2008년 5월 3일

종료일 : 2008년 5월 6일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 대해서 반감을 쉽게 드러낸다.

우리 부모님들의 인터넷에 대한 반감. 한국인들의 외국인에 대한 반감. 일반 월급쟁이들의 임원들에 대한 반감.

그 외에도 여러가지들이 있겠지만, 아마도 잘 모르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반감이 생기는 것으로 생각이 된다.

나 역시도 1년 전 부터는 사람을 꾸리고 프로젝트를 하는 것에 대해서 반감이 많았다. 프로그래머가 왜 관리자로 넘어가야 하는 것인지. 나는 관리보다는 개발이 더 좋고, 개발에 투입되는 시간이 훨씬 더 좋고 더 많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했었던 부분들...... 위에서의 지시이고, 나에게 바라기 때문에 억지로 그런 역할을 수행했었지만 항상 머릿 속으로는 '난 골수 개발자야! 개발이 더 좋아! 관리는 내 길이 아냐!'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하지만, 그 편견을 보기 좋게 날려준 책이 바로 이 책이라고 생각된다. 나 역시도 관리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단지 관리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음을 일깨워 준 책이다.

관리가 꼭 전문영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치되는 개념이 아니라는 즐거운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오히려 관리라는 것은 내가 하고 있는 전문적인 방향으로 더 잘 흘러가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논리적 도구라고 해야 할까......

아직도 관리라는 영역에서 초보적인 발걸음을 옮기는 중이지만, 이 책으로 인해서 지금까지 쌓았던 수 많은 고민들을 날려 버릴 수 있게 되었다.

관리 역시도 아주 중요한 하나의 학문이며, 오히려 내가 종사하고 있는 개발관련 직종보다도 오래된 순수학문이라고 생각이 된다. 단지 그동안 관리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 하고, 학습하지 않았던 스스로의 무지에 대해서 반성을 해보게 된다.

앞으로 관리도 하나의 전문적인 학문으로서 공부를 해나가야 할 듯 싶다.

짧은 내용이었지만 아주 명쾌한 책! 초보 관리자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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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4:38
[도서] 관리자가 자기 발등을 찍는 30가지 실수 (양장 ) 
 
빌 리 저/박수철 역 | 예문 | 원제 30 Ways Managers Shoot Themselves In The Foot: And How to Avoid Them | 2007년 10월 


시작일 : 2008년 5월 11일

종료일 : 2008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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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4:37
[도서] 부동산 10년 대폭락 시나리오 : 일본을 통해 본 (양장)
 
다치키 마코토 저/차학봉 해제/강신규 편 | 21세기북스 | 원제 : 地價「最終」暴落 | 2007년 04월 


시작일 :

종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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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4:35
[도서] 미래의 물결 (양장)
 
자크 아탈리 저/양영란 역 | 위즈덤하우스 | 2007년 04월 


시작일 : 2008년 2월 18일

종료일 : 2008년 3월 3일





세계 최고의 지성인 중 한명이라고 손 꼽히는 자크 아탈리가 내놓은 책이다.

역시나 학자답게 내용은 상당히 예리하고, 예리한 만큼 암울하기도 하다.

엘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를 읽은 후에 바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 두 책은 거의 같은 시기에 출판이 되었다 -

두 책의 내용이 상당히 겹치는 부분이 많았다.

둘 다 세계적인 브레인이라서 그런가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이 상당히 비슷한 듯하다.

차이점이 있다면,

엘빈 토플러는 약간은 희망적으로 책을 쓴 듯한 느낌이고,

자크 아탈리는 약간은 실망적인 느낌으로 책을 쓴 듯한 느낌이다.

전체적으로 무거운 느낌이랄까.

그래도 역시나 자크 아탈리도 엘빈 토플러처럼 인류애를 강조하고 있다.

자크 아탈리가 섬세하게 그린 하이퍼 분쟁 부분에서는 섬뜩하기도 하다. 그런 시대는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역사도 일정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내가 앞으로 나이를 먹으면서 겪게될 일들이 미리부터 걱정이 되기도 한다.

미래를 생각하고 미리 준비를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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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4:34
[도서] IBM 한국보고서 (2008 한국경제신문 브랜드전 대상 도서)
 
IBM 저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07년 04월 


시작일 : 2008년 3월 3일

종료일 : 2008년 4월 1일





회사 프로젝트 마감으로 인하여 좀 오래 걸리긴 하였다. 술 먹고 좀 어영 부영한 것도 있고 약속도 많았고.

암튼 오래 걸렸다.


- 한국은 경제관련 규제를 많이 풀어야 한다.
- 산학연 협동 연구가 잘 되어야 한다.
- 혁신 조직을 잘 만들고 키워야 한다.
- 연구의 질을 높여야 한다.(현재 한국의 R&D 투자 비율은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이나 결과물의 질은 높지 않다)
- 기업이 모험(혁신적 창조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부가 토대를 잘 마련해줘야 한다.
- 대학의 교육의 질이 높아져야 한다.(기업활동과는 거리가 있는 커리큘럼들. 너무 많은 수의 종합대학들. 공과전문대학의 더 많이 필요.)
- 등등등..... 너무 많아서 나머지는 머리 속에

암튼 잘 사는 선진국들(특히 미국)과 비교해 봤을 때 한국은 역시나 가야할 길이 멀긴 하다. 하지만 그 동안의 기간에 비하면 상당히 잘 한 수준에 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 몇년 한국이 모방적 제조업 형태의 경제에서 창조적 형태의 경제로 진화해야 하지만, IMF에 기업들이 혹독하게 겪었었던 어려움의 투자 기피로 인해서 창조적인 부분에서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내가 보기에도 한국은 너무 빠르게 변하는 곳이다. 살고 있는 나도 이렇게 머리가 아픈데, 외국인들은 놀라울 정도라고도 하고...... 책에 쓰여져 있었던 한국에 대한 약점들이 점점 강점으로 승화되고 있는 것도 느껴진다. 아마도 이 책에서 내놓은 해법들은 머리 잘난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부분들일테고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되고 있는 것도 보인다.

부자가 되어 보자~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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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4:33
[도서] 다보스 리포트 힘의 이동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07년 03월 


시작일 : 2008년 4월 13일

종료일 : 2008년 5월 3일




일주일이면 다 보고도 시간을 남을 책을 너무 오랫동안 들고 있었다.

주 내용은 제목 그대로 '세계의 힘은 이동을 하고 있다.'


미래학자들의 책을 즐겨 읽는 나로서는 미래학자들의 책들과 이 책이 거의 같은 방향을 지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 그리고 해결 방안등. 수 많은 이야기들이 진행되지만 시나 '이것이 정답이다'라는 결론은 없다.

유럽식 분위기의 모임이라서 그런 것인지.......

다보스포럼 참석을 위한 비용만 4천만원이라고 하는 데, 대 기업이 아닌 이상에야 사람을 보내 내용을 들어볼 수 있을 거 같지도 않다. 너무나 광대한 범위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과는 많이 거리가 있는 내용들 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할 꺼리들이 많기는 하지만 폐쇄적 모임이라는 점에서 그다지 좋은 느낌은 없다.

이미 다른 많은 전문가들이 서적이나 자료들을 제시해놓은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굳이 저런 모임이 아니라도 정보를 접할수 있는 곳은 많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다보스포럼이 의미를 갖는 것은 세계 각분야의 리더들이 모여 현재의 트랜드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는 점 정도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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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4:31
[도서] 두바이 : 무한 상상력과 창조적 리더십 (양장)
 
서정민 저 | 글로연 | 2006년 12월 


시작일 : 2008년 4월 1일

종료일 : 2008년 4월 7일





두바이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내용들에 대한 부분들이 상세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맥락들을 잘 보여주고 있다.

물론 상세하게 얘기를 하려 했다면 내용도 진부해지고 책도 더 두꺼워져서 많은 사람들이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할 것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적당한 선에서 독자들에게 두바이 혹은 중동이라는 주제에 흥미를 유발시키는 좋은 역할을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두바이가 불과 50~60여년 만에 세계 최고의 국가로 나아가고 있는 것들을 보면 과연 놀라만 하다. 세계가 한국을 보며 역사상 유례가 없이 급성장한 나라라고 평가를 하지만, 몇 년 후에는 두바이에 가려질 것 같기도 하다.

우리나라 사람들 참 열심히 산다. 똑똑한 사람들도 많고, 열정적이고 자신의 일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국가의 비전이 이전의 새마을 운동 시대 만큼 명확하지 않아서 인지 열심히 하려고 해도 잘 되어지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 듯 하다. 국가의 미래 비전이 확실하다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보상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도 된다. 그런면에서 강력한 리더쉽을 가지고 미래의 비전을 실행하고 있는 두바이의 모습에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 대한 보상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이 되어진다.

실제로 결혼하면 국가에서 10만 달러는 지원해준다고 한다. ㄷㄷㄷ

물론 중동의 산유국이라는 이점을 끼고 있기는 하나, 이미 원유가 GDP 대비 6% 정도의 기여만 한다고 하니 '산유국이니까' 라는 비하도 적절치는 못 할 것 같다.

한 동안, 아시아가 잠에서 깨어나 세계 경제를 호령하게 될 것이라는 논지의 정보들이 주류를 이루고 현재도 그렇지만, 그 때문에 세계의 큰 축 중에 하나인 중동을 제대로 보고 있지 못 했었던 것 같다. 테러와 고공행진을 하는 유가로 인하여 많은 저평가를 받고 있는 중동이지만, 중동 역시도 긴잠에서 깨어나고 있는 느낌이다.

세계 경제의 새로운 축은 아시아 이지만, 아시아의 성장이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준에 진입하면 다음 차례는 중동이 아닐까 싶다. 아프리카까지 공이 돌아가려면 아직 한참은 먼 것 같고......

여러 약점도 많지만, 서서히 깨어나고 있는 중동을 다시 한번 연구해보도록 해야겠다.


중동 관련 펀드도 슬슬 시작해봐야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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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4:30
[도서] 쾌도난마 한국경제 : 장하준·정승일의 격정대화
 
장하준,정승일 저/이종태 편 | 부키 | 2005년 07월

시작일 : 2008년 4월 7일

종료일 : 2008년 4월 13일





경제에 대한 신선한 시사점을 던져 주는 책이다.

전 세계가 무한 자본주의에 돌입하고 있는 이 시점에 일종의 민족 자본주의(?)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우리나라는 어느에 위치해 있는 지를 잘 말해주는 책이다.

장하준/정성일 경제학 박사들의 우리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과감한(?) 충고들도 접할 수 있다.

이들이 우리나라에 대하여 진단하는 제일 중요한 부분은 박정희의 독재 개발주의에 관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박정희가 민주주의에 대하여 실패하였다고는 진단할 수는 있으나, 경제발전에 대하여서는 실패한 지도자라고 말 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전문가들 또는 대다수의 국민들의 지식 속에는 '독재와 민주주의 실패 = 경제발전의 역할 실패' 라는 등식이 성립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발전 모델)은 관계가 깊지 않으며, 박정희는 오히려 시장을 왜곡 시켜 우리나라를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을 정도의 발전을 시켜놓았다고 하는 것이다. 물론 그 부분에 대해서 민주주의 후퇴를 부른 독재시절은 경제와는 별도의 판단을 받아야 하지만 꼭 독재가 경제 역시도 후퇴시켰다는 것은 아니다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 시절에는 강력한 지도권을 바탕으로 재벌들을 통제하여 경제의 방향을 설정하여 집중하여 육성할 수 있었다는 것이 그들의 의견이다.

그 이후, 오히려 민주주의 정부들이 들어서면서 펼친 세계화 친시장 정책에 의해서 받아들인 외화들에 의하여 선순환 구조에 있던 한국의 경제가 서서히 붕괴되어 가고 있었다는 것도 어느 정도 시사점을 던져 준다.

이들이 말하려는 것은 박정희 감싸기가 아니라 '민주주의 = 경제의 성장'이라는 절대 등식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국 자본들은 우리나라를 발전시키려 들어오는 자본들이 아니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기업을 사들여 단기간의 이익을 취하고 다시 다른 곳에 투자하여하는데, 그 시점에서는 이루어지는 조취는 정리해고와 계열사들을 분리하여 팔아치우는 것이다. 노동자들에게는 투명한 경영권을 보장한다며 유혹하여 재벌들을 흔들고 경영권을 차지하고 나면 노동자들을 정리해고 하는 수순인 것이다. 이 과정에서 노동자들을 지켜주는 것이 외국 자본인지 재벌인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노동자들이 이런 과정들에 의해 휩쓸리고 있다는 것은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다. 비단 노동자 뿐만이 아니라, 사회단체들, 정당들, 심지어 정부에서까지 외국자본에 대하여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우리나라 경제의 일부(혹은 대부분?)를 운영하고 있는 재벌들에 크나큰 짐이 되고 있다.
 
물론 재벌들이 잘못된 운영 선례들이 있지만, 그들에 대해서 무조건 잘못을 물을 수는 없다는 점이다. 외국자본으로 인하여 재벌들이 해체되어 다 외국기업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면 우리나라에는 세계에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업의 수는 현저히 저하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 자본의 횡포를 막고, 재벌들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견제 및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 책은 정부의 역할 및 권한에 대하여 더 많은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일종의 처방책을 제시한다.

갈수록 작은정부/지방정부로의 권한 이양/규제의 첼폐들을 중요시하는 분위기이지만, 그 방향이 꼭 옳은 방향인지 단지 과거의 비민주적인 시대에 대한 일방적인 반항인지는 냉철하게 생각을 해봐야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역시도 유럽의 복지국가들과 같은 사회적인 대타협을 통하여 정부/경제/노동권에서 양보하고 서로 발전하는 모델들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제일 큰 과제인 듯 하다.

'박정희의 경제모델은 옳지 않았다. 일본의 경제는 자유시장과는 거리가 있다. 그러니 옮지 않다.'라는 시각 보다는 어떤 부분에서 취할 장점이 있는지, 혹은 현재 잘못 돌아가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요즘 경제학 관련 책들을 계속 봐오고 있는데, 이 책은 지금까지는 읽어오던 '친시장주의' 책들과는 전혀다는 관점에서는 쓰여진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정리된 생각들을 늘어놓아 이 책을 제대로 평가했다고는 할 수 없으나, 현재 한국에서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으로 인하여 '친시장주의'의 맹점은 무엇이며, 우리나라의 경제방향은 어떻게 흘러야 하는 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꺼리를 던져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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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4:28
[도서]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신시아 샤피로 저/공혜진 역 | 서돌 | 원제 : Corporate Confidential | 2007년 01월 


시작일 : 2008년 5월 6일

종료일 : 2008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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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14:27
[도서] Think Big Act Fast : CEO 김재우의 30대 성공학
김재우 저 | 21세기북스 | 2006년 06월 

시작일 : 2008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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