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7 12:37
아죽 그냥 죽는 줄 알았네.
토요일 아침에 회사 사람들하고 풋살하고.
잠실에서 사람들 만나고 남양주에 가서 풋살하고
밥 먹고 술 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또 풋살하고,
오후에 구리시에 가서 또 축구하고.
죽음의 일정~!
2006년 2월 25일~ 26일...
집에 오후 5시에 도착해서
씻고 6시에 잤는데........
아침 7시반에 기상~
13시간을 넘게 잤는데 아직도 온몸이 뻐근해~
토요일 아침에 회사 사람들하고 풋살하고.
잠실에서 사람들 만나고 남양주에 가서 풋살하고
밥 먹고 술 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또 풋살하고,
오후에 구리시에 가서 또 축구하고.
죽음의 일정~!
2006년 2월 25일~ 26일...
집에 오후 5시에 도착해서
씻고 6시에 잤는데........
아침 7시반에 기상~
13시간을 넘게 잤는데 아직도 온몸이 뻐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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